대표 번호
02-2069-0000
상담전화
010-3404-1420
  • 트위터
  • 페이스북
  • 프린터
CMS Skin

치매

인지기능이 저하되는기억의 희미함 치매c

노인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로 분류

노인성치매 (알츠하이머병)
  • 노인에게 기억력과 아울러 언어능력, 공간감각, 추상적 사고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의 지적 능력의 감퇴가 점차적으로 진행되는 병으로 알츠하이머병이라고도 합니다.
  • 정상적인 노화과정과 달리 뇌세포들이 하나 둘씩 원인 모르게 죽어가면서 여러 가지 지적능력의 감퇴가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 아직까지도 왜 뇌세포가 죽어 가는지 완벽하게 밝히지는 못하였지만 유전자의 이상 때문이라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혈관성치매
  • 혈관성 치매란 뇌혈관 질환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치매로, 치매 증상을 보일 때 고칠 수 없는 퇴행성 치매와 달리, 혈관성 치매는 기억장애가 처음으로 나타나는 시기에 조기 진단하여 치료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호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혈관성 치매 환자의 병력을 자세히 보면 몇 년 또는 몇 개월 전에 얼굴이 삐뚤어졌다든가, 발음이 나빠졌다든가, 갑작스럽게 기억력이 나빠졌다거나, 한 쪽 팔다리에 약한 마비가 있다가 금방 호전되기도 하며, 가벼운 증상은 대부분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호전됩니다.
  • 그러나 문제는 고혈압, 심장병, 흡연, 비만 같은 혈관성 치매의 위험인자를 제거하지 않으면 다시 재발되어 결국 치매가 된다는 것입니다.

치매의 증상은 어떻게 나타날까?

다음 증상이 있다면 치매인지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치매의 증상은 어떻게 나타날까?
증상
  • 자주 되풀이해서 물어보고, 평소에 아주 익숙해 있던 일도 잘하지 못합니다.
  • 말할 때 적절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거나 의사전달이 잘 되지 않습니다.
  • 시간과 장소의 감각이 없어지고, 판단력이 떨어집니다.
  •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잘 모릅니다.
  • 물건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고 엉뚱한 곳을 찾습니다.
  • 기분과 행동이 짧은 사이에 순간적으로 변합니다.
  • 성격이 급변하고 흥분과 의심, 두려움 등의 감정을 반복적으로 나타냅니다.

치매 진단

  • 환자 및 가족의 병력 청취
  • 기본적 검사
  • 신경인지기능검사로서 '기억, 지능, 언어력 검사, 집중력 검사
  • 뇌영상검사로 전산화 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 양전자방출 단층촬영 및 단일광자 전산화, 단층촬영 검사

치매를 앓기 전의 지능과 교육정도에 따라 치매 정도가 달라

치매의 예후는 약 10~15%는 조속한 원인적인 규명 및 적절한 치료시 가역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비가역적으로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관절운동과 함께 손상된 사지의 기능 회복을 위하여 물리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운동은 환자 스스또한 치매의 심한 정도와 경과는 환자의 치매가 있기 전의 지능, 교육정도, 발병양상 및 다른 정신병리의 존재유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매의 말기에는 신체적인 합병증이 수반되는데, 주로 보행장애, 대소변을 못가리는 요실금 또는 변실금이 빈번해집니다.
결국 치매환자가 사망하는 직접적 원인은 폐렴, 요로감염증, 욕창성 궤양 등의 감염증으로 인한 패혈증입니다.

치매환자 치료는 인지장애 속도를 가능한한 늦추는 것을 목표

치매의 치료는 크게 인지장애의 치료와 문제행동의 치료로 대변됩니다.

기억력장애 와 치매의 차이

기억장애(건망증)은 어떤 일을 잊었더라도 귀뜸 해주면 금방 기억해내는 현상으로 정상인에서도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장애가 수개월에 걸쳐 점점 심해지거나 다른 판단력 사고력 등의 저하가 동반될 때에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단순 기억 장애에서도 치매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기억장애가 자주오고 점점심해진다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치매의 예방

  • 고혈압의치료
  • 심장병의 조기발견과 치료
  • 당뇨병치료
  • 비만치료
  • 콜레스테롤조절
  • 적절한운동
  • 금연
  • 지나친음주X
  • 기억장애/언어장애가 있을 때 가급적 빨리 병원방문후 검사
  • 손과 머리를 많이 쓰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
CMS Skin

60대에 이르러 임상증상 나타나기 시작

파킨슨병은 왜 생길까?

파킨슨병은 뇌의 흑질에 분포하는 도파민의 신경세포가 점차 없어져 발생하는 질병으로, 근육의 경직과 운동능력 저하, 진전(떨림) 등이 증상으로 나타나며, 대부분의 환자는 60세이상 입니다.

파킨슨병의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유전적 인자와 환경적 인자가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킨다는 ‘다인성 가설’이 가장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또한 파킨슨병은 나이가 증가할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고, 도시 거주자보다 농촌 거주자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농약이나 오염된 우물물에 노출된 것이 원인일 수 있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파킨슨병의 증상은 근육경직, 운동능력 저하, 진전(떨림), 자세불안정성

대부분의 파킨슨병 환자들은 60대에 이르러 임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10~15%의 환자는 50세 이전에 발병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조기발현 파킨슨병이라고 부릅니다.
파킨슨병의 초기 증상이 통증이나 우울 증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처음 병원을 찾는 초기 증상의 환자들은 손이나 팔에서 떨림이 일어나고 관절의 움직임이 어색하며 불편하다는 호소를 많이 합니다.
파킨슨병을 의미하는 4대 주요 증상 및 징후들로는 안정떨림, 경직, 느린 운동 및 자세 불안정성 등이 있습니다.

파킨슨병의 증상은 근육경직, 운동능력 저하, 진전(떨림), 자세불안정성
종류 특징
안정떨림
  • 파킨슨병에서의 떨림은 동작이나 행동을 중단하고 편안한 상태에 있을 때 주로 손가락이나 손목 관절과 같은 말단 관절에서 율동적 떨림이 나타나고, 주파수는 4~6Hz 범위로 일어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 파킨슨병 초기에는 증상들이 주로 신체의 한쪽에서 나타나지만 병이 진행된 경우에는 양측으로 나타나며 다리나 턱, 혹은 혀에서도 떨림이 발생합니다. 간혹 환자가 서 있는 경우나 걷는 경우에 손에서 엄지와 검지가 떨림의 방향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형태인 환약말이떨림(pill rolling tremor)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경직 파킨슨병 환자에게서는 근육의 긴장도가 증가되고 관절을 수동적으로 움직여 보면 경직이 관찰되는데, 특징적으로 자전거 바퀴를 돌릴 때와 같은 톱니바퀴경직(cogwheel rigidity)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동완만 운동완만이란 움직임이 느린 상태를 의미하며 초기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장애입니다. 흔히 옷 단추 잠그기 또는 글씨 쓰기와 같은 세밀한 작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걸을 때 팔 흔들기가 자연스럽지 않은 형태로 나타납니다. 결국 일상 생활에서 세수, 화장, 목욕, 식사, 옷 입기 등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지장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표정감소 얼굴에 표정이 없는 현상을 초래하기도 하는데 이를 표정감소(hypomimia)라고 부릅니다.
자세 불안정성 파킨슨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점차 자세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전형적인 파킨슨병 자세는 모든 관절을 약간 굴곡시키고 중력에 대해 안정감을 얻기 위해 구부정하게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세 반사의 소실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몸의 균형을 상실한 이러한 상태를 자세 불안정성이라고 말합니다. 병이 더 진행되면 반사 능력이 떨어져 자주 넘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전형적인 이상 운동증상 이외에 흔히 발생하는 파킨슨병의 임상적 증상으로는 자율신경계증상, 신경정신과적 증상, 인지기능장애, 수면장애, 통증, 피로, 후각장애 등이 있습니다. 일부에서 동반되는 자율신경계 이상 증상은 위장관 장애 현상을 포함하여 침흘림, 삼킴곤란, 변비, 기립저혈압, 다한증, 배뇨장애, 성기능장애 및 안구건조증 등이 있습니다.

파킨슨병 진단은 어떻게?

그 밖의 다른 검사법들은 대부분 보조적인 수단으로 파킨슨병 자체를 진단하는 목적보다는 파킨슨병과 혼동될 수 있는 다른 질환이나 이차성 파킨슨병의 원인을 밝히는 목적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파킨슨병의 경과와 예후는?

  1. 1
    대부분의 파킨슨병 환자는 서서히 병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증상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초기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경우도 일부 있지만, 파킨슨병 자체가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파킨슨병의 증상이 악화되는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개 매우 느리게 진행하므로 대부분의 환자들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오랜 기간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일반적인 사회활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2. 2
    파킨슨병의 증상으로 인한 내과적인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파킨슨병이 아주 심해져도 파킨슨병 자체로 사망하지는 않고, 파킨슨병의 증상으로 인한 내과적인 합병증(폐렴, 욕창, 요로감염 등)이 발생하여 사망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적절한 시기에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3. 3
    약물치료의 효과가 떨어져 새로운 문제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흑색질 신경세포의 변성은 서서히 진행하므로 처음에 시작하였던 약물치료가 어느 시점에서는 효과가 떨어져 새로운 문제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 약물의 용량을 변화시키거나 약물의 종류를 바꾸어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4. 4
    파킨슨병의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수시로 바꾸어야 합니다.

    파킨슨병의 치료는 한 번 처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수시로 바꾸어야 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신경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현재의 상태를 상담하고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환자와 의사가 같이 찾아나가는 것이 이 병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인 것입니다.

파킨슨병 치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법으로 꾸준하게 수행

파킨슨병의 어떠한 치료법을 선택해야 하는가는 신경과 전문의조차 때로는 아주 고민하게 되는 문제입니다.
환자마다 가장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서 이를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가 됩니다.

약물치료

일단 파킨슨병으로 진단을 받게되면 먼저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파킨슨병 치료의 목표는 일상생활을 무리 없이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파킨슨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물은 엘도파 제제입니다.

  • 엘도파 제제는 뇌 안에 부족한 도파민을 직접 보충해 주는 약입니다. 따라서 가장 효과가 확실합니다.
  • 엘도파 제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약물로 인한 운동기능의 기복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이 약의 용량을 줄여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도파민 수용체 작용제도 흔히 사용되는 약물인데, 부족한 도파민을 대신하여 도파민과 비슷한 작용을 나타냅니다.
도파민 수용체 작용제는 주로 엘도파 제제와 병행하여 투약하는 것이 보통이나 단독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수술치료

파킨슨병의 수술법은 국소 마취하에서 머리에 동전 크기의 구멍을 만든 후, 이 구멍을 통해 뇌정위적방법(Stereotoxic method)을 사용하여 바늘을 정확한 위치에 찔러 넣고 전기 자극이나 기록방법으로 위치를 확인한 후 그곳을 강한 전류나 열로써 파괴시키는 비교적 간단한 것입니다.

최근에는 뇌조직을 파괴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전기적 자극만을 가하는 장치를 삽입하여 지속적인 치료 효과를 나타낼 수 있게 하는 장치들도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로 치료한다는 의미가 병 자체를 완전히 없앤다는 뜻은 아닙니다. 최근에 시도되고 있는 감마나이프를 이용한 시상파괴술이나 담창구파괴술은 실제 뇌에 상처를 내서 수술하는 것이 아니고, 특수한 방사선치료 기법을 이용하여 뇌 밖에서 뇌 안의 특정 부위에 방사선을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원하는 조직을 파괴하는 방법입니다.

위와 같이 파킨슨병의 수술적 치료는 그 종류도 다양하고 수술 전에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기술적인 면이 있으므로 파킨슨병을 전문으로 하는 신경과 의사로부터 충분한 약물치료 기간을 가진 후에 치료반응을 판단하고 신중하게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파킨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파킨슨병의 원인에 관해서는 많은 연구가 진행중이지만 뚜렷한 인과관계가 밝혀진 원인은 아직 없습니다.
  • 흡연은 뇌혈관에 악영향을 미쳐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금연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특별히 운동을 한다고 해서 파킨슨병이 예방되지는 않지만, 적당한 운동은 근육과 관절을 튼튼히 하고 기분을 전환시키므로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 운동 중에서는 특히 관절을 펴는 운동을 많이 하시고 적당히 피곤할 정도로만 하시면 됩니다.
  • 파킨슨병의 예방은 여러분이 가진 건강상식과 다를 바 없습니다. 절제된 생활, 균형 있는 식사,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가지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만병을 막을 수 있는 근원인 것입니다.
CMS Skin

뇌졸중

뇌혈관의 병 이외에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

  • 뇌경색
  • 일과성허혈발작
  • 대혈관질환에 의한 뇌경색
  • 심장질환에 의한 심인성 뇌경색
  • 소혈관 질환 또는 열공뇌경색
  • 기타 드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뇌경색
  • 뇌출혈
  • 뇌내출혈 혹은 두개내출혈
  • 뇌실내출혈
  • 거미막밑출혈
  • 경막외출혈 및 경막하출혈

뇌졸중의 증상

  • 갑작스럽게 신체의 일부분에 감각이 소실되거나 이상 감각이 느껴지고 힘이 빠진다.
  • 얼굴이나 팔 다리에 마비가 오는 경우
  • 아주 간단한 말인데 발음이 잘 안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 한쪽 또는 양쪽 눈이 갑자기 침침해지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
  • 몸의 균형을 잃고 쓰러진다든지, 매우 심하게 어지러운 경우
  • 손발을 잘 움직일 수 없는 경우

뇌졸중의 원인

뇌졸중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다 생길 수 있는데, 뇌졸중의 위험인자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경우 훨씬 더 잘 생기게 됩니다.
뇌졸중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은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입니다.

뇌졸중의 진단

뇌졸중의 진단은 우선 평상시 이상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신경계 이상을 보인 경우 가장 먼저 뇌졸중을 의심해야 하며, 동시에 그 사람의 과거 병력 특히 뇌졸중의 위험인자 유무에 관한 병력청취가 중요합니다.
  • 병력 청취와 함께 신경학적 진찰 + CT 촬영(허혈성/출혈성 판단)
  • 응급검사로 혈액, 소변, 일반화학, 심전도, 가슴방사선 촬영 등의 검사 시행
그 후 입원 치료하면서 위험인자들에 대한 좀더 정확한 검사들과 뇌졸중을 일으킨 병인에 관한 검사를 추가하게 됩니다.

뇌졸중의 치료

뇌졸중의 치료
치료법 상병 및 시술
급성기 치료 혈관이 막힌
뇌경색인 경우
발생한 지 3시간 이내인 경우엔 정맥을 통하거나 동맥을 통하여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약물로 녹이는 혈전용해제 투여를 시행합니다.
혈관이 터진
뇌출혈인 경우
출혈 부위와 원인, 출혈량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 또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중재적 방사선 시술 혈관 성형술과
스텐트 삽입술
뇌혈관이 심하게 좁아져 있는 경우 혈관 조영술을 이용한 풍선 확장술을 통하여
좁아진 혈관을 넓혀준 후 스텐트라는 장치를 넣어 다시 좁아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동맥류 코일 혈관 조영술로 혈관에 꽈리가 형성된 동맥류의 위치를 찾은 다음 동맥류 안에
특수한 코일을 넣어 동맥류 안의 혈액을 굳게 하여 신속하게 동맥류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수술적 치료 좁아진 경동맥을 수술을 통해 제거하는 경동맥 내막절제술, 뇌압을 낮춰주는 뇌감압술, 뇌의 바깥쪽에 있는 혈관을 뇌 안쪽 혈관과 연결하여 뇌 안쪽으로 가는 피의 양을 늘려주는 뇌혈관 우회술, 동맥류를 수술을 통해 제거해주는 동맥류 클립 등의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원인질환 조절 약물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처방하게 됩니다.

뇌졸중의 예방법

뇌졸중은 그 원인이 어느 정도 밝혀져 있어 조금만 주의를 한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병입니다.
또한 일단 죽어버린 뇌세포는 다시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뇌졸중이 발생된 뒤라도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뇌졸중의 예방법
예방법
  • 혈압조절이 가장 중요하며 최고 혈압뿐만 아니라 최저 혈압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심장병, 당뇨병과 고지혈증 치료를 해서 뇌졸중을 예방합니다.
  • 폭음을 피하고 금연을 하도록 합니다. 특히 하루 10개피 이상의 흡연은 위험합니다.
  • 평상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합니다.
  • 염분 섭취를 줄이고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 충분히 수면을 취하고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도록 합니다.
  • 겨울철 추운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거나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오는 것을 피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비만한 고령자는 화장실, 목욕탕 등 급격한 기온변화나 혈압변화를 가져오는 곳에서 특별히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이는 추우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압을 높여 혈관이 터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마비, 발음이 부정확해 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들을 경우, 어지럼증으로 비틀거림, 한쪽 또는 양쪽 눈이 갑자기 침침해지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 전과 다른 두통 등의 뇌졸중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지체 없이 뇌졸중 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이는 뇌졸중으로 인한 타격을 최소화시키는데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발병 후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도록 합니다.
CMS Skin

일명 뇌졸중 또는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뇌혈관질환

일명 뇌졸중 또는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뇌혈관질환은 대부분의 종합병원 신경과 입원 환자 중 가장 많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뇌혈관질환의 연간 발생률은 지역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인구 10만 명당 150~200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 여성 무모증과 눈썹, 수염 등 모발이식술 가능

뇌졸중은 의식저하, 실신, 경련이 나타나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어, 뇌기능에 갑작스러운 이상이 생기는 경우 의식의 저하, 실신, 마비, 경련 등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이러한 신경학적인 증상들이 나타나는 경우를 뇌졸중이라고 합니다.

아래증상은 뇌졸중에서 볼 수 있는 증상들이지만,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모두 뇌졸중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난 경우 일단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유소아 난청의 종류

유소아 난청의 종류
의식의 변화 깨우면 일어나지만 자꾸만 자려고 하거나, 주위에 반응하지 않는 혼수상태
실신 기운이 없고 늘어지며, 쓰러지기 직전에 눈앞이 노랗게 되거나 잠시 의식을 잃는 경우
경련 몸의 한 부분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팔다리가 뻗뻗해지거나 눈이 돌아가는 등의 반응
치매 혹은
이상한 행동
금방 있었던 일도 잊어 버리고 엉뚱한 행동을 하거나, 경우에 맞지 않게 이유 없이 울거나 웃고 혹은 성격이 변하고 마치 다른사람이 된 것 같이 보이는 경우.
보행장애 총총 걸음으로 발을 잘 띠지 못하거나, 술 취한 사람처럼 걸을 수도 있고, 마비 때문에 잘 못 걸을 수도 있습니다.
두통 뇌졸중이 발생할 때 생기는 두통은 다른 증상보다 앞서거나 혹은 동시에, 또는 다른 증상이 있고 나서 생길 수 있습니다.
언어장애 말이 어눌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구음장애가 발생 할 수도 있고, 말은 알아 듣지만 하지는 못하는 상태 등도 생길 수 있습니다.
사지의 이상 팔, 다리가 힘이 없고 마비, 혹은 저절로 움직이는 등의 증상
어지러움 어지러움(현훈)은 대개 전정신경계 또는 소뇌부위의 병변을 시사하는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구토현상은 어지러우면서 나타나는 것은 소뇌이상이고, 두통이나 의식장애등과 함께 나타나는 구토는 뇌압상승으로 인한 증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복시현상 복시현상은 물체가 둘로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행동장애 행동장애에서 실행증은 팔다리 움직임 자체는 가능하나 대뇌 인지기능의 이상으로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지 못하는 장애입니다. 예컨대 성냥갑을 주고 성냥이 켜보라고 하던지 빗을 가지고 머리를 빗는 흉내를 내보라 할 때 이를 수행하지 못합니다. 특히 열성반구 두정엽 기능장애로 나타나는 현상은 실행증에서도 공간적 개념의 장애로 나타나 시계를 그리지 못한다든지, 옷을 이상이 있는 쪽으로는 입지 못하거나, 자기 팔다리의 마비가 있어도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든지, 심하면 자기 팔다리를 검사하는 의사의 팔다리라고 우기는 등의 이상한 양상으로 일반인이 보기에는 이해하기 어렵게 보일 수 있습니다.

뇌졸중의 원인은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이 요인

뇌졸중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다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은 뇌졸중을 일으키는 주요 위험인자입니다.
따라서 고지혈증, 당뇨, 비만, 과잉 소금섭취, 정신적 긴장 과 흡연, 음주, 가족력 등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의 유인이 되는 모든 위험요인들을 주의해야 합니다. 뇌혈관질환은 주로 동맥으로 지칭되는 뇌혈관의 병적상태 혹은 뇌혈류 공급의 문제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되는 뇌질환으로 다음의 요인에 의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요인에 의해 뇌에서의 병변은 다음의 두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1 뇌의 혈관이 막히는 경우
  2. 2 뇌의 출혈이 생기는 경우

뇌졸중 진단은 어떻게?

  1. 1
    병력청취

    뇌졸중의 진단은 우선 평상시 이상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신경계 이상을 보인 경우 가장 먼저 뇌졸중을 의심해야 하며, 동시에 그 사람의 과거 병력 특히 뇌졸중의 위험인자 유무에 관한 병력청취가 중요합니다.

  2. 2
    뇌컴퓨터 단층촬영(허혈성 또는 출혈성)

    병력청취와 더불어 신경학적 진찰을 통하여 뇌신경계 어느 부위에 생긴 어떤 형태의 뇌졸중이라는 심증을 가지고, 일단 급성기의 진단방법으로 뇌컴퓨터 단층촬영을 하여 뇌졸중 중 허혈성인가출혈성인가를 확인합니다.
    허혈성 뇌졸중으로 판명되고, 3시간 내에 치료가 가능하면 혈전용해제를 투여하는 형태의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3. 3
    기본검사(혈액, 소변, 일반화학, 심전도, 가슴방사선촬영)

    응급검사로는 혈액, 소변, 일반화학, 심전도, 가슴방사선 촬영 등의 검사를 시행합니다.

  4. 4
    정밀검사(뇌지기공명영상, 지기공명혈관조영술과 경두개초음파검사, 경동맥초음파검사)

    입원 치료를 하면서 위험인자들에 대한 좀더 정확한 검사들과 뇌졸중을 일으킨 병인에 관한 검사를 추가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뇌자기공명영상, 자기공명혈관조영술과 경두개초음파검사, 경동맥초음파 검사 등이 있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 혈관염에 대한 검사, 뇌혈관조영술, SPECT나 PET 검사 등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뇌졸중 발생되면 30%정도는 치명적 손상

뇌졸중이 일단 발생되면 30%정도는 치명적인 손상을 받게 됩니다. 환자의 연령, 병변의 해부학적 크기, 결손증상의 심한 정도 및 발병에 연관된 질환등 모두는 뇌졸중의 예후 및 경과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입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일단 뇌경색이 발생하면 남자는 40%, 여자는 20%가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뇌졸중 치료는 산소공급, 감염방지, 심부전, 심부정맥에 대한 치료시행

뇌경색이 진단되면 즉시 치료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 치료 전 전산화 단층촬영을 통해서 뇌출혈에 대한 감별진단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일반적 치료로 경색의 주변부에 조직은 살아날 수 있으므로 포도당 및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경색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방지, 심부전, 심부정맥에 대한 일반적인 치료를 시행하여 수분, 산소, 혈압유지 등으로 완전히 허혈에 빠지지 않은 부위가 허혈로 빠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 심장에 색전을 일으키는 원인물이 있을 경우 재발의 가능성이 많으므로 항응고 요법을 시행하는데 이 경우 출혈성 경색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제한적 용도로 사용됩니다.
  • 최근에는 경색이 일어난 지 단시간 이내인 경우로 뇌 기능이 회복될 수 있을 경우 혈전용해제를 이용하여 혈관을 재개통시켜 주는 시도들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 뇌출혈의 치료 출혈의 부위와 양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게 되며, 뇌간을 압박하는 소뇌출혈, 동정맥기형 등 외과적 수술을 통해 원인을 제거할 수 있으면 수술을 시행하게 되며, 출혈부위가 뇌의 중요한 부위여서 수술의 후유증이 염려되거나, 혹은 너무 깊은 부위여서 접근이 어려울 때에는 약물치료나 그 외의 치료들을 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뇌졸중은 그 원인이 어느 정도 밝혀져 있어 조금만 주의를 한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병입니다.
또한 일단 죽어버린 뇌세포는 다시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뇌졸중이 발생된 뒤라도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다음의 뇌졸중 위험요인을 찾아 교정하여 향후의 뇌졸중을 예방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인자 조절
  • 혈압조절 가장 중요. 최고 혈압뿐만 아니라 최저 혈압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고혈압에도 심전도나 안저검사의 이상, 요단백이 양성이면 더욱 위험하게 됩니다.
  • 심장병, 당뇨병 & 고지혈증 치료
  • 뇌졸중의 과거력이 있으면 예방에 철저
  • 금연, 특히 하루 10개피 이상의 흡연은 위험합니다.
  • 폭음을 금합니다.
  • 비만 치료
약물치료
  • 항혈소판제제 : 동맥경화증에 의한 뇌졸중의 경우에는 일차적으로 혈관의 안벽이 파괴되면서 혈소판이 응집하게 되고 이차적으로 적혈구 등이 엉켜붙어 막히게 되므로 항혈소판제제를 사용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항응고제 : 심장 판막증이나 심방세동이 있는 환자의 심장 내에 피가 응고되는 것을 막아 뇌졸중을 예방합니다.
위험인자 조절
  • 겨울철 추운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거나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오는 것을 피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비만한 고령자는 화장실, 목욕탕 등 급격한 기온 변화나 혈압변화를 가져오는 곳에서 특히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이는 추우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압을 높여 혈관이 터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 과로를 피하고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합니다.
  • 충분한 수면
  • 규칙적인 운동과 배변습관
  • 염분의 과다 섭취에 주의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 1일 10g이내가 적당합니다.
  • 단순당분을 섭취하지 않습니다.